언젠가가 아닌 지금!!!
by 현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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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이글루스
스탠드 전체 모양
스탠드 바깥쪽에 갓 모양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게끔 만들어 봤습니다..
갓은 360도 회전되도록하여 회전하는 방향에 따라 조명에 미묘한 차이점이 나타나 개인의 취향대로 그 각도를 조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스탠드는 어느곳에나 부착이 가능하여 현대인의 활동성에 편리 합니다...

계명대 모바일 홈피
by 현정아 | 2003/11/03 00:14 | 트랙백 | 덧글(1)
스탠드의 전구부분
전구 부분은 메탈느낌이 나면서 미래의 건축형태로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중앙부분은 총알 모양처럼 생겨서 날렵한 느낌을 나타냈습니다...
계명대 모바일 홈피
by 현정아 | 2003/11/03 00:01 | 트랙백 | 덧글(102)
스탠드 문구 디자인
문구 디자인은 지금까지 관심이 있었던 스탠드에 연결해서 생각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소재는 동생 장남감, 매트릭스의 정찰기를 닮은 바오니클에서 영감을 얻어 생각하게 되었구요....

현대인의 생활에 맞게 활동성을 고려해 만들었습니다.

계명대 모바일 홈피
by 현정아 | 2003/11/02 16:13 | 현정이의 workroom | 트랙백 | 덧글(1)
스탠드 디자인은....
디자인 책에 적혀 있었는데 좋은 말은거 같아요..

조명기구를 창작해낸다는 도전정신은 디자이너 에게 있어 가장소중한 자산이다.
조명등은 ,디자이너의 목소리가 절정에 이를 수 있도록만든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 몸의 육체적 한계를 따르지 않아도 되며, 반투명과 음영을 띠면서 신비롭게 연출되며,뜨겁고 빛을 발하는 핵심적 전구를 가지고 있으며, 또한 수 많은 재료들로써 만들어 질수도 있기 때문이다. 의자와 테이블은 묵직한 중량감으로 열정적인 네오 바로크성향과 감성적 미니멀리즘을 감출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조명등은 어떠한 거짓말도 하지않는다.

계명대 모바일 홈피
by 현정아 | 2003/11/01 15:56 | 현정이의 workroom | 트랙백 | 덧글(1)
clothing project

원래는 작업복에 묻은 물감만으로 디자인을 하였는데 제가 생각하는 이미지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설치미술이 난무하는 요즘에 회화의 의미를 한번더 생각하자는게 제 컨셉이었는데..
물감이 차지하는 면적이나 색깔면에서도 소심함이 제의도를 살리지 못한거 같아 다시 디자인 해봤습니다...


----옷 왼쪽 상단에는 모네의 <어부의 아내>라는 유명한 그림을 카피해 그리
고 오른쪽 하단에는 파도를 그려넣었습니다---
by 현정아 | 2003/10/30 01:06 | 현정이의 workroom | 트랙백 | 덧글(3)
오랫만에
너무 오랫만에 블러그에 들어온거 같습니다....
제가 너무너무 나태한것도 있지만 왠지 일주일동안은 컴퓨터가 너무 켜기 싫었습니다....
어젠 아침에 비가와서 조아라하고 버스에서 소설책을 두권이나 뚝딱 해치웠습니다....
버스 창은 뿌연데 제 귀엔 헤드폰노래만 흘러나와 마치 저혼자만의 움직이는 공간인거 같아서 너무기분이 좋았던....
딱 어제만한 기분이면 좋겠습니다...^^
by 현정아 | 2003/10/29 23:04 | 트랙백 | 덧글(2)
아~~ 셤기간입니다
답답합니다ㅡ____________ㅡ
그저 답답할따름입니다....

하지만 정신차리고 해야겠지요ㅡㅡ;
모두 열심히 합시다!!!!
by 현정아 | 2003/10/20 23:35 | 트랙백 | 덧글(5)
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어제 인터넷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제가너무 안일하게 살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먼가 바쁜건 한순간이고 나에대해 좀더 알지도 못한채 ....
막상 내가하는 일에 대해선 아무런 할 애기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찐짜로 원하는 것은 뭘까요?????
by 현정아 | 2003/10/14 02:36 | 현정이의 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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